01 · 실행하기
어법 문제에서 문장의 뼈대 확인하기
주어와 동사를 먼저 찾고 그 사이의 수식 부분을 구분합니다. 수 일치·시제·관계 표현처럼 판단한 항목과 적용 이유를 적으세요. 익숙한 단어가 가까이 있다는 이유로 동사의 형태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문장 전체의 뜻도 확인합니다. 규칙 이름은 알지만 이 문장에 적용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면 교과서 예문과 비교할 질문을 남깁니다.

02 · 실행하기
독해 선택지를 지문의 근거와 연결하기
정답이라고 생각한 선택지 옆에 근거가 되는 문장이나 문단을 표시합니다. 명시된 내용인지, 여러 문장을 연결한 추론인지 나누고 배경지식만으로 고른 답은 다시 봅니다.
부정·비교·범위를 나타내는 표현을 확인하되 강한 표현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오답 처리하지 마세요. 선택지의 주어와 범위가 원문과 맞는지가 핵심입니다.

03 · 실행하기
틀린 이유를 두 칸으로 기록하기
어법은 “모른 규칙”과 “구조를 잘못 읽은 곳”, 독해는 “단어·문장 이해”와 “선택지 비교”를 나누어 적습니다. 해설의 번역만 베끼지 말고 내 판단이 달라진 지점을 씁니다.
같은 지문을 다시 맞힌 뒤에는 비슷한 구조의 새 예문이나 다른 선택지에서도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04 · 실행하기
마지막 검토 대상을 미리 고르기
평소 연습에서 자주 빠뜨린 주어·부정어·답안 번호를 짧은 검토 목록으로 만듭니다. 남은 시간에 마킹과 미응답 문제를 확인할 순서도 연습하세요.
시험의 전체 시간과 문항 구성은 학교 안내를 따릅니다. 모든 학생에게 같은 문제당 시간이나 검토 분량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내 자료에 적용해 보기
The list of items is on the desk.를 볼 때 items만 보고 동사를 복수로 바꾸었다면, list가 주어이고 of items는 이를 설명하는 부분임을 표시합니다. 독해에서는 “모든 학생”이라는 선택지가 원문의 일부 학생에 대한 설명보다 범위를 넓혔는지 비교해 봅니다.
실제 학생의 성과 사례가 아닌 설명용 예시입니다. 자신의 교과서와 과제에 맞춰 사용하세요.공부를 마친 뒤 확인할 질문
- 어법 판단의 주어와 동사가 표시되어 있나요?
- 독해 답의 근거를 원문에서 찾았나요?
- 나의 반복 실수가 검토 목록에 있나요?
학부모는 이렇게 도와주세요
해석을 바로 대신해 주기보다 “이 답을 뒷받침하는 문장은 어디니?”라고 물어보세요. 여러 규칙이 섞여 혼란스러우면 최근 틀린 문장과 판단 과정을 선생님께 보여 주도록 돕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어와 동사만 찾으면 어법이 해결되나요?
문장의 뼈대는 출발점입니다. 실제 판단 항목에 따라 수식·문맥·시제·표현의 관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항상·전혀 같은 표현은 무조건 오답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글에서 설명한 대상과 범위, 정도가 선택지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